왜 안보이나 했더니…결혼 7년차 부부의 안타까운 근황

자숙하는 시간 가져
출처: 인스타그램 @shindandan_

여배우가 육아로 인한 피로감을 토로하며 “나도 내 시간이 갖고 싶어”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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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 난 양갱이면 돼”라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했다.

하얀색 블라우스와 하늘색 계열의 체크 재킷을 조합해 봄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을 선보인 신다은은, 외출 준비 중에 춤추는 듯한 몸짓으로 기쁨을 드러냈다. 외출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그녀의 얼굴엔 기쁨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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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나도 내 시간이 갖고 싶어. 나도 친구 마음대로 만나고 싶어. 나도 밤에 준코 맨날 가고 싶어”라면서 “근데 아무리 그래도 너랑은 안 바꿔. 응? 하아”라며 바쁜 육아 생활 속에서도 가족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육아에 지친 신나는 신다은”이라는 말로 포스트를 마무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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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의 소개로 결혼

한편 신다은은 KBS2의 “드라마시티 – 명문대가 뭐길래”를 통해 처음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07년 MBC 수목 드라마 “뉴하트”에서 김미미 역으로 출연해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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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이후 다양한 일일 드라마와 주말 가족극에 출연하며 주로 서민 가정의 딸로서의 역할을 소화해냈고, 2019년에는 SBS 아침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 제니 한 역을 통해 아침 시간대 드라마에도 얼굴을 비쳤다. 또한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도 도전하며 연기 범위를 넓혔다.

친구이자 동료 배우 하석진의 소개로 만난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의 1년간의 교제 끝에 2016년 5월 22일 화려한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 자리에서 하석진은 결혼식 사회를 맡아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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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후 자숙

남편 임성빈은 2022년 2월, 강남구 역삼동에서 발생한 오토바이와의 교통사고로 면허정지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가 측정되어 200만 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이 사고 이후 임성빈은 깊은 반성과 뉘우침을 표하며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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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빈은 ‘헌집 줄게 새집 다오 2’, ‘구해줘! 홈즈’,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경력이 있으며, 사고 이후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며 자숙하고 있다.

신다은과 임성빈 부부가 최근 공개한 여행 사진은 두 사람의 현재 상황과 긍정적인 일상을 팬들에게 전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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