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 24시 해장국)금곡동 대왕판교로 맛집 유치회관 분당직영점

프롤로그
올해 봄도
주말 날씨가 낚시를
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 주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
몸이 아픈 겨울을 겪고
새해 첫 출조를 하려고 하니
몸이 잘 움직이지 않는
이유가 더 큰 것
같기도 하고요.
가끔 토요일
새벽에 일어나
오전 짧은 시간 동안만 하는
짬낚시를 다녀오기도 했는데,
일찍 도착하면
집 근처에 있는 맛집에서
가끔 소맥 한잔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분당 금곡동 대왕판교로에
위치한 24시간 해장국 맛집인
유치회관 분당직영점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유치회관 분당직영점의 위치
유치회관 분당 직영점은
대왕판교로에 위치해 있습니다.


분당과 대왕판교로는
경부고속도로가 막고 있어서
한국잡월드나 미금역 쪽에서
진입해야 합니다.

자세한 위치는
미니 서비스 센터와
지프 서비스 센터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유치회관의 메뉴
유치회관의
메인 메뉴는 해장국이고요.
수육과 수육 무침도 별미입니다.


원래 유치회관은
수원에 본점이 있다고 합니다.
분당직영점은
코로나 시절에 배달도 했었지만
코로나 종식과 함께
배달은 하지 않고요.


콩나물과 내장이 들어간
시원한 맛의
해장국을 기대하셨다면
실망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배추 우거지와 고기
그리고 선지가 듬뿍 들어간
고깃국에 가까운 해장국입니다.


해장국이라는 이름으로 인해
가끔 호불호가 나뉘기도 하지만
필자의 가족은 모두 맛있다고 하더군요.
해장국과 함께
항상 주문하는 음식은
수육 무침입니다.


소머리 수육인데
가끔 껍데기 부분이 딱딱하거나
무침이 미지근할 때가 있는데
늘 한결같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침이니 차갑게
하지만 수육의 껍데기는
부드럽게 나올 때를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방문할 때마다 음식의 퀄리티가
조금씩 다르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와이프와 둘이서
방문을 할 때에는
해장국 하나와 수육 무침 하나만
시켜도 양이 푸짐합니다.
선지는 무한리필이고요.
리필을 하지 않아도
수육 절반 정도와 선지 큰 덩이
하나 정도는 포장을 해 올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에필로그
주말 낚시를 위한
날씨가 도와주지 않는 것 같아네요.
좋은 날시씨를 기대하며
집 근처 유명 맛집인
유치회관 분당직영점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Copyright © 2024. hed9ehog.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