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민우가 과거 연예인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혀 열애설이 재조명되었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노민우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노민우는 거울을 보며 “너무 잘생겼다”라며 외모에 감탄하는 ‘자기애’ 모습을 보였다. 이어 30분 넘게 기초 화장품을 바르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그룹 ‘호피폴라’의 리더이자 친동생 아일이 집에 방문했다. 아일이 “밥 좀 먹어. 딸기우유랑 시리얼만 먹냐. 커튼도 치고”라며 구박하자 노민우는 “자외선은 피부에 안 좋아”라고 맞받아쳤다.
노민우, 전여친 연예인이었다

노민우는 러브스토리를 전했는데 “첫눈에 반했다. 그분을 보고”라며 “슬로우모션처럼 보이더라”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때는 서로 말을 못했다. 나도 말을 못 걸었다”고 덧붙였다. 아일이 “연예인이었느냐”라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노민우는 “두 번째 만난 날 그 분과 지인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횡단보도 맞은편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내가 건너가서 바로 뽀뽀를 했다”고 전했다. 그 후, 해당 여성과 연애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
과거 일본매체 쇼가쿠간은 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노민우와 2년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사람은 노민우가 지난 2018년 7월 제대 후 본격적으로 교제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가수 노민우 측이 배우 아야세 하루카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엠제이드림시스는 공식입장을 통해 "아야세 하루카와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아야세 하루카의 소속사도 "친구이지만 그 이상의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아야세 하루카, 드라마 여왕
1985년생인 아야세 하루카는 일본을 대표하는 드라마 여왕으로 불린다.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호타루의 빛' '백야행' '남극대륙'을 비롯해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영화 '가슴 배구단' 등에 출연한 스타다. 2009년 곽재용 감독이 연출한 영화 '사이보그 그녀'의 홍보차 내한한 바 있다.


노민우 일본에서 가수 활동 이어와
노민우는 지난 2004년 SM엔터테인먼트의 록밴드 트랙스로 데뷔해 이국적인 외모와 화려한 피지컬로 주목 받았으며 트랙스 이후 솔로 아티스트,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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