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벌써 35세' 앞머리로 동안 효과 톡톡! '처피뱅' 스타일

배우 고아라가 앞머리를 자른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사진=고아라 SNS
사진=고아라 SNS

고아라는 밝은 갈색 눈동자 색을 가진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눈동자에서 몽환적이고 신비로움이 묻어나 많은 인기를 끌고 있어요.

고아라는 눈썹 위로 떨어지는 처피뱅 스타일 변신으로 본래 가진 눈동자의 매력을 더욱 돋보였습니다.

연한 화장과 처피뱅 스타일이 고아라의 눈이 가진 매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진=고아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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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를 짧게 자르기 전 모습은 귀여운 이미지보다 여성스럽고 청순한 분위기를 더욱 풍기고 있습니다.

사진=고아라 SNS
사진=고아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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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아라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의 '춘화연애담'으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