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점에 영국 럭셔리 브랜드 에르뎀 첫 번째 매장 오픈 소식!

안녕하세요 트알녀 입니다.

지난 30일, 영국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에르뎀(ERDEM)이 런던에 이어 서울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 영국 외 첫 번째 매장을 오픈해 많은 화제를 받았습니다!

브랜드 에르뎀은 디자이너 에르뎀 모랄리오글루의 브랜드로 영국 왕실부터 유명 인사 등 해외 로얄 패밀리와 셀럽들이 사랑하는 해외 브랜드로 유명한데요

먼저 디자이너 에르뎀 모랄리오글루는 2005년 첫 우먼즈 웨어 컬렉션으로 패션 업계에 데뷔하면서 시적이고 현대적인 여성성을 담아낸 브랜드로 빠르게 인정받기 시작해 각 컬렉션에서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여성을 뮤즈로 영웅적 서사와 장인 정신 중심으로 독보적인 행보를 선보인 패션 디자이너입니다.

또한 디자이너 에르뎀은 예술에 대한 열정적인 지지자로
대영 박물관 등 런던의 역사적이고 문화적인 장소에서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전세계적인 영국 럭셔리 디자이너 & 브랜드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브랜드 에르뎀의 첫 한국 매장은
신세계 강남점 3층에 위치하며, 브랜드의 사우스 오들리 스트릿 플래그십 스토어를
디자인한 런던의 건축가 조셉P(P Joseph)이 디자인을 담당해 런던 플래그십 스토어의
디자인적 요소를 반영하였다 해요!

에르뎀 매장 경우 디자이너 에르뎀이 개인 소장품에서
엄선된 예술 작품과 책들이 맞춤 제작된 가구와 함께 매장에 조화를 이루어
배치되어 마치 집에 온듯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합니다
조지아 시대의 인테리어에서 영감을 받은 부드러운 색상의
독특한 파란 색조 테마로 따뜻한 삼나무 디테일과 앨러배스터 색상으로
맞춤 제작된 마네킹과 황동 장식 등이 함께 배치되어
브랜드 에르뎀만의 고급스러운 무드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 기대가 되는데요

이번 에르뎀 2024 A/W 컬렉션은
1953년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의
상징적인 메데아 공연에서 영감 받았다 해요

[자켓 : 5,190,000원 / 스커트 : 1,690,0000원] [원피스 : 4,390,000원]

마치 연금술과도 같았던 공연에서 단순 연기한 것이 아닌 예술가와 공연의 경계가 사라질 정도로 강렬하게 페르소나를 구현한 칼라스의 모습을 영감 받아 이번 컬렉션을 통해 신화와 현실, 무대 위와 무대 밖의 공간, 인간과 페르소나 등 미묘한 경계를 탐구하고 이를 에르뎀 만의 해석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한 눈에 봐도 럭셔리한 자켓, 스커트, 원피스가 이번 에르뎀 가을 컬렉션 제품으로 럭셔리 명품 브랜드답게 에르뎀 만의
세련함, 현대적인 감각을 직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럭셔리 제품을 매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니,
이번 에르뎀 신세계 매장 많은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에르뎀!
서울 강남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놓칠 수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