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SSG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지훈’
OSEN PICK “최지훈은 시즌 초반과 비교하면 타격 페이스가 많이 떨어졌다. 시즌 타율 .286을 기록 중이며 최근 10경기 타율은 .179에 머무르고 있다. 그렇지만 지난 경기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4경기 연속 무안타 행진을 마침내 끝냈다. 잠실구장 타율은 .448에 달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화이트와 LG 에르난데스가 외국인투수 에이스 맞대결을 벌인다. 화이트는 압도적인 직구 구위를 보여주는 에이스. 에르난데스는 복귀전에서 좋은 투구내용을 보여줬다. SSG는 지난 경기 LG의 실책을 틈타 비교적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 LG는 문보경이 수비를 할 수 없고 오지환이 2군으로 내려간 공백을 많이 느꼈다”
<프리뷰>
11일 잠실구장에서 LG와 SSG가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다. 시즌 6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점 3.73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일 NC 상대로 6.1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며 승리투수가 됐다. 3경기 연속 6이닝 이상 막아주며 좋은 내용을 보여줬다.
SSG 선발투수는 미치 화이트다. 시즌 9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점 2.41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월 17일 한화전 이후 3경기 연속 승수를 쌓지 못하고 2패만 더 생겼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일 삼성전에서는 6이닝 1실점(비자책점) 호투에도 패전을 안았다. LG 상대로도 지난 5월 23일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고 패전.
<2경기 롯데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현민’
OSEN PICK “어제 멀티히트로 무안타 침묵에서 깨어났다. 타격감이 좋으니 침묵도 길지 않다. 그리고 안현민은 ‘좌완 킬러’다. 좌완 상대 타율은 4할이 넘는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타자들의 감이 올라온 듯하다. 배정대부터 안현민, 그리고 허경민 이후 하위타순까지 어제는 멀티히트 타자만 6명이었다. 그리고 투수전이 될 수도 있는 날이지만 KT 선발 헤이수스의 최근 2경기는 상당히 좋았다”
<프리뷰>
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롯데가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5승 4패, 평균자책점 2.51을 기록 중이다. 최근 3연승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일 한화전에서는 7이닝 무실점 역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최근 2경기 연속 7이닝 무실점 승리.
롯데 선발투수는 터커 데이비슨이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6승 2패, 평균자책점 3.44를 기록 중이다. 지난 5월 18일 삼성전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일 키움전에서는 3.2이닝 9실점으로 무너지며 패전을 안았다.
<3경기 삼성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형우’
OSEN PICK “외롭게 중심타선을 지키고 있다. 5월 MVP를 땄다. 최고령 기록이다. 젊은 타자들은 기복이 크지만 최형우만은 꾸준한 타격을 펼치고 있다. 좀 지친 기색이 엿보이지만 결국은 최형우가 해결할 것이다. 관건은 밥상이다. 앞선 타자들이 출루율을 높여 주자들이 깔려 있어야 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선발 매치에서 KIA가 우위에 있다. 삼성 양창섭은 대체 선발로 나서기 때문에 많은 이닝을 소화하기 어렵다. KIA 선발 김도현은 작년 삼성에게 강했으나 올해는 ERA 6.06으로 약했다. 그러나 구위가 떨어진 것은 아니었다. 최근 4경기 연속 승리가 없어도 제 몫을 하고 있다. 굳은 의지로 설욕의 경기가 될 것이다”
<프리뷰>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삼성이 맞붙는다.
KIA 선발투수는 김도현이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2승3패, 평균자책점 3.15를 기록 중이다. 투구 내용은 괜찮았다. 다만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해 2승에 그쳤다. 최근 4경기 연속 승수를 쌓지 못했다. 올해 삼성 상대로는 3경기 등판해 평균자책점 6.06으로 약했다.
삼성 선발투수는 양창섭이다. 시즌 첫 선발이다. 11경기에 등판해 13이닝을 던졌고 1승1패, 평균자책점 5.54를 기록 중이다. 올해 KIA 상대로는 첫 등판이다. 140km대 중후반의 묵직한 직구와 슬라이더, 포크에 커브까지 종으로 떨어지는 변화구가 있다. 다만 대체 선발인 만큼 많은 이닝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삼성도 불펜싸움 대비가 필요.
<4경기 NC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민우’
OSEN PICK “박민우는 시즌 타율 .302을 기록중이다. NC에서 가장 안타를 기대할 수 있는 선수 중 한 명. 최근 10경기 타율은 .273으로 조금 주춤하지만 지난 경기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키움전 타율도 .345로 좋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라일리와 키움 하영민이 선발투수 맞대결을 벌인다. 하영민은 키움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국내 선발투수. 그렇지만 라일리와 비교하면 아무래도 무게감이 떨어진다. 양 팀은 지난 경기 2-2 무승부를 거뒀다. 불펜소모가 적지 않았던 상황. 그렇기 때문에 비교적 불펜진이 탄탄한 NC가 좀 더 유리해 보인다”
<프리뷰>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삼성이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하영민이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5승 6패 평균자책점 5.00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5일 롯데전에서 7이닝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1사구 5탈삼진 3실점으로 잘 막았다. NC 상대로는 4월 4일 6이닝 3피안타 3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된 바 있다.
NC 선발투수는 라일리 톰슨이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7승4패 평균자책점 3.42를 기록 중이다. 강속구로 NC의 에이스 노릇을 하고 있다. 최근 2경기에서는 모두 패전을 안았다. 5월 30일 한화전 6이닝 7피안타(1피홈런) 3볼넷 5탈삼진 6실점(5자책점), 5일 LG전에서는 5.2이닝 7피안타(1피홈런) 3볼넷 5탈삼진 3실점.
<5경기 두산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현빈’
OSEN PICK “대전 경기 양팀 통틀어 타격감 가장 좋은 타자. 그리고 문현빈은 투수 유형 중 언더 투수 상대로 가장 자신이 있다. 타율은 .375. 최근 3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기대해볼 수 있는 날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승리 가능성을 본다. 대체 선발로 두산을 잡아야 하는 날이다. 쉬운 경기는 아니지만 두산 타자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투수. 류현진만큼 공략이 까다로울 수 있다. 두산은 최원준이 큰 믿음을 주지 못하는 점도 고민”
<프리뷰>
1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두산이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조동욱이다. 류현진이 내전근 통증으로 엔트리 말소돼 휴식을 취하는 가운데 조동욱이 대체 선발로 마운드에 오르게 됐다. 시즌 27경기 모두 구원 등판해 24.1이닝을 던졌고 1세이브3홀드 평균자책점 3.70 탈삼진 14개를 기록 중이다. 길게 막기는 어렵다. 중간계투들의 어깨가 무겁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원준이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5패, 평균자책점 4.61 탈삼진 40개를 기록 중이다. 퀄리티 스타트도 4차례 했지만 지독하게 승운이 따르지 않는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일 KIA전에서는 5.1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첫 승이 간절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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