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문불출하던 뉴진스 민지, 근황 깜짝 공개 "다시 만나 말할 날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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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 중 아직 거취가 결정되지 않은 민지가 근황을 깜짝 공개했다.
5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민지가 팬들에게 직접 쓴 편지와 선물이 담긴 인증 사진이 퍼졌다.
민지는 편지를 통해 "사실은 하고 싶은 말이 많다. 그렇지만 우리가 다시 만나서 차분히 말할 수 있는 날이 분명 올 거라고 믿는다"라고 밝혔고,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도 전했다.
이에 거취가 알려지지 않은 유일한 멤버 민지를 향해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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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 중 아직 거취가 결정되지 않은 민지가 근황을 깜짝 공개했다.
5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민지가 팬들에게 직접 쓴 편지와 선물이 담긴 인증 사진이 퍼졌다.
이는 민지가 팬들이 연 생일 카페에 몰래 방문해 남겨두고 간 것으로 전해졌다.
민지는 편지를 통해 "사실은 하고 싶은 말이 많다. 그렇지만 우리가 다시 만나서 차분히 말할 수 있는 날이 분명 올 거라고 믿는다"라고 밝혔고,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도 전했다.
그가 두고 간 선물에는 최근에 촬영한 자신의 사진과 직접 만든 쿠키가 들어 있었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은 뒤 아직 컴백 활동을 선보이진 않았다.
지난해 10월 멤버 해린, 혜인, 하니만 극적으로 복귀를 선언했고, 멤버 다니엘은 팀을 나가 어도어와 여전히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가운데 세 멤버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목격되는 등 새로운 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거취가 알려지지 않은 유일한 멤버 민지를 향해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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