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정 재산만 600억, 아이유가 기부한 금액은 무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추정 재산 600억 원대의 'K팝 대표 자산가'로 꼽히는 가운데, 지금까지 기부한 누적 금액도 70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유는 음원, 콘서트, 드라마, 광고 등 다방면에서 성공을 거두며 2024년 기준 자산이 573억~600억 원대로 추정된다. 서울 청담동 고급 빌라(130억 원), 과천 작업실(46억 원) 등 부동산만 해도 260억 원 이상이며, 지난해 한 해 수익이 300억 원에 달했다는 업계 분석도 있다.

이처럼 막대한 자산을 보유한 아이유는 꾸준한 기부로도 유명하다. 2024년 연말에는 소외계층을 위해 5억 원을 기부하며, 누적 기부액이 70억 원을 돌파했다. 올해만 해도 생일, 어린이날, 산불 피해 복구 등 각종 계기로 5억 원 넘게 기부하는 등 '기부 천사'로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유는 데뷔 이후 매년 의미 있는 날마다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부를 이어왔으며, 기부처도 아동·청소년,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다양하다.

아이유의 선행은 대중과 팬들로부터 "진정한 선한 영향력의 아이콘"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만한 인성과 꾸준함을 가진 스타는 드물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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