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잃은 입맛 돋우는 법, 가지냉채 만들기
서울문화사 2024. 7. 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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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식재료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요리가 된다. 비법 소스, 독특한 조리법 없이도 맛있는 여름 채소 즐기는 법을 소개한다.
<제철 채소로 차린 사계절 식탁>

가지냉채
여름철엔 더위를 식혀주는 냉채를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여름 제철 식재료인 가지로 만든 가지냉채는 더위에 잃은 입맛을 돋울 수 있는 치트키다. 수분 보충에 탁월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가지냉채는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재료
가지 2개 소스 미소 1/2큰술, 매실청 4작은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만들기
1 가지는 깨끗이 씻어 통으로 찜기에 올려 5분 정도 찐 뒤 찬물에 바로 넣는다.
2 가지의 물기를 제거하고 결대로 찢는다.
3 볼에 소스 재료를 넣어 섞고 ②의 가지와 버무린다.
TIP 대부분의 여름 식재료는 찬 기운이 있다. 생식도 좋지만 열을 가해 요리하거나 미소와 같은 발효 조미료를 더하는 것도 좋다.

저자 캐롤(박진희) 출판사 리틀프레스
제철 채소로 만드는 마크로비오틱 요리를 소개한 책. 채소마다 어울리는 조리법으로 영양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많이 먹어 익숙한 음식도, 새롭게 접하는 음식도 모두 제철 채소로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소개한다.
에디터 : 류창희(프리랜서) | 참고도서 : <제철 채소로 차린 사계절 식탁>(리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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