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이 사랑하는 슈퍼카 '1위'는 '마이바흐 S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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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이 가장 사랑하는 슈퍼카 1위는 '메르세데스-벤츠 마이바흐'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차량 리스·렌트업종' 외 법인이 소유한 3억원 이상의 승용차는 총 601대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살수차, 중계차, 발전차 등 특수 목적 및 화물 용도의 차량을 제외한 순수 승용차만 집계한 수치입니다.
연도별로 따져보면, 올해 상반기 115대가 등록됐고, 지난해 96대, 2021년 37대, 2020년 36대, 2019년 54대, 2018년 38대, 2017년 56대, 2016년 이전 169대가 등록됐습니다.
법인 명의 3억원 이상 승용차 중 가장 많이 등록된 차종은 3억원 상당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80 4MATIC'과 '벤틀리 플라잉 스퍼 V8' 모델이었습니다.
두 모델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각각 73대가 등록돼 있습니다.
그 뒤로 '롤스로이스 고스트 SWB', '롤스로이스 팬텀 EWB', '벤틀리 벤테이가' 등 모델들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브랜드별로 따져보면, 벤틀리가 가장 많이 등록됐습니다. 플라잉 스퍼, 벤테이가, 컨티넨탈 등 모델을 비롯해 벤틀리는 총 180대 등록됐습니다.
그 뒤를 롤스로이스 157대, 메르세데스 146대, 페라리 66대, 람보르기니 21대 등이 이었습니다.
한편, 법인 승용차 중 최고가는 2021년 7월 등록된 '부가티 시론'입니다. 최초 취득가액은 약 46억5천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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