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강성연, ♥장민욱과 '재혼' 후 첫 명절…"진짜 내 편은 가족"

김준석 2026. 9. 2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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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성연이 남편 장민욱 원장과 재혼 후 처음 맞은 추석 명절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사는 맛. 진짜 내 편은 미우나 고우나 결국 가족이라는 생각이 새삼 또 드는 추석"이라며 "아프지 않기를요. 그리고 어제보다 오늘이 조금이라도 행복하기를요"라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27일에는 남편 장민욱 원장, 부모님과 함께한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강성연은 두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 원장과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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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강성연이 남편 장민욱 원장과 재혼 후 처음 맞은 추석 명절의 일상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26일 자신의 SNS에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빼곡하게 적은 레시피 메모를 살펴보고 재료를 손질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사는 맛. 진짜 내 편은 미우나 고우나 결국 가족이라는 생각이 새삼 또 드는 추석"이라며 "아프지 않기를요. 그리고 어제보다 오늘이 조금이라도 행복하기를요"라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27일에는 남편 장민욱 원장, 부모님과 함께한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강성연은 정성껏 육수를 끓인 과정을 떠올리며 "투명하지만 깊고 진한 육수를 내기 위해 끓이고 걷어내고 다시 끓였던 것처럼, 사랑하는 우리 가족도 그렇게 무르익고 깊어진다"고 적었다.

가족과 팥빙수를 먹은 뒤 귀가하는 길에 무지개를 만난 순간도 전했다.

그는 "긴긴 연휴의 마지막을 상큼달달하게 장식"했다며 명절을 마무리한 풍경을 공유했다.

강성연은 두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 원장과 재혼했다. 장 원장은 앞서 방송에서 강성연의 어머니가 두통으로 진료받으러 왔을 당시 강성연과 처음 만났다고 밝힌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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