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눈부신 활약→OPS 0.994 경이롭다" 日극찬 "전력으로 기회 잘 살리는 선수" 로버츠 평가에 주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혜성(26·LA 다저스)의 활약에 일본 매체들도 주목하고 있다.
더 다이제스트 웹 역시 로버츠 감독의 발언을 전하며 "성실한 인간성에 찬사를 보냈다. 또한 김혜성의 진지한 태도를 높이 평가하는 모습이다. 비록, 선발 출장 기회는 제한적이지만 몇 안 되는 출전 기회를 잡으려고 전력 플레이를 게을리하지 않고 있는 김혜성이다. 앞으로의 활약은 팀의 안정된 전력은 물론 포스트시즌 진출에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고 의미 부여를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 웹은 6일 "KBO 리그 4차례의 골든글러브 수상 경력이 있는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승격 이후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시즌 타율이 0.404이며 출루율은 0.439에 달한다. OPS(출루율+장타율)는 0.994로 경이로운 기록을 남기고 있다. 건실한 수비뿐 아니라 공격적인 면에서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로버츠 감독의 발언을 소개했다. 미국 다저스 네이션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에 대한 질문에 "그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기회를 부여하면 전력으로 잘 살린다. 타석에서 어프로치 또한 훌륭해서 경쟁을 잘해주고 있다"고 답했다.
더 다이제스트 웹 역시 로버츠 감독의 발언을 전하며 "성실한 인간성에 찬사를 보냈다. 또한 김혜성의 진지한 태도를 높이 평가하는 모습이다. 비록, 선발 출장 기회는 제한적이지만 몇 안 되는 출전 기회를 잡으려고 전력 플레이를 게을리하지 않고 있는 김혜성이다. 앞으로의 활약은 팀의 안정된 전력은 물론 포스트시즌 진출에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고 의미 부여를 했다.
김혜성은 6일 홈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4연전 마지막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2경기 연속 결장했는데, 지난 4일 경기에서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맞은 부위가 좋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로버츠 감독은 6일 김혜성의 몸 상태에 관련된 질문에 "계속 나아지고 있다"는 답변을 남겨, 파울 타구로 발생한 통증의 여파로 경기에 나서지 않고 있음을 드러냈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성환 대행, 6회 전원 집합→전율의 한 마디→감격 승리 - 스타뉴스
- 사우디, 호날두 후임은 33살 韓 공격수 '연봉 468억 제안' - 스타뉴스
- LG 치어리더, "핫바디!" 팬들 탄성... 여름 분위기 '물씬' - 스타뉴스
- '초밀착 원피스' 79만 유튜버, 밤 산책 의상이 이 정도라니... - 스타뉴스
- 아프리카 女 BJ, 파격 시스루 패션 '착시 유발' 반응 폭발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아미 위한 '꾸꾸꾸' 공항룩..SNS 난리→품절 대란 | 스타뉴스
- 차정원, 하정우가 이래서 반했나..긴 생머리에 청초美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주간 101주 연속 1위..월간 25개월 정상 | 스타뉴스
- 인천→두바이→리스본...BTS 완전체 첫 해외일정,이동 경로별 팬 사진 ·영상 쏟아져[K-EYES] | 스타
- '9년 비밀 연애' 하정우♥차정원, '7월 신라호텔 결혼설'에 금기 깼다 "예쁘게 만나는 중"[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