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영끌 했는데 비명.. 이자 못내 눈물의 경매, 11년만 최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82674?ntype=RANKING

 

 

 

아파트·오피스텔·빌라 등 집합건물 임의경매 개시결정등기 신청 건수는 5만1853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3만5149건)보다 48% 증가했다. 집을 '영끌'로 매입했다가 이자를 감당하지 못하는 집주인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이다. 이주현 지지옥션 연구위원은 "임의경매 건수는 금리가 높을수록 많아지기 때문에 한동안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서울 둔촌주공 / 성북구 아파트

이제 평균 14억 분양금 일반적인데...

 

얼마나 안팔려서 경매 넘어갈까요;;

 

끝없는 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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