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공연 D-2' 노엘 갤러거, 자녀들과 입국…적극 팬서비스

황미현 기자 2025. 10. 1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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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오아시스의 노엘 갤러거(58)가 내한 공연을 2일 앞두고 자녀들과 한국 땅을 밟았다.

노엘 갤러거는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노엘 갤러거는 딸과 아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했다.

노엘 갤러거가 속한 오아시스는 오는 2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16년 만에 내한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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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의 내한 공연을 앞둔 밴드 오아시스(Oasis)의 노엘 갤러거(Noel Gallagher)가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며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10.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6년 만의 내한 공연을 앞둔 밴드 오아시스(Oasis)의 노엘 갤러거(Noel Gallagher)가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며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5.10.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6년 만의 내한 공연을 앞둔 밴드 오아시스(Oasis)의 노엘 갤러거(Noel Gallagher)가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며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10.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밴드 오아시스의 노엘 갤러거(58)가 내한 공연을 2일 앞두고 자녀들과 한국 땅을 밟았다.

노엘 갤러거는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노엘 갤러거는 갈색 재킷에 선글라스를 낀 채 등장, 현장에 있던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노엘 갤러거는 딸과 아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했다. 딸 아나이스는 노엘 갤러거를 반기는 팬들을 촬영하며 환한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노엘 갤러거는 팬들의 사인 요청에 응답하며 적극적인 팬서비스를 해 눈길을 끌었다.

노엘 갤러거가 속한 오아시스는 오는 2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16년 만에 내한 공연을 연다. 오아시스는 2009년 해체 이후 여러 차례 재결합설이 무성했지만 실제 무대에 오르지는 못했다. 그러던 중, 지난해 해체 15년 만에 재결합하며 월드 투어를 시작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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