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반에 사육장에 보여야할 녀석이 안보여서 시발 어디갔지? 하고 보니 위에서 저러고 있는,,,
저긴 또 어떻게 뚫었니,,,
처음 키워본다하니 엄청 싸게 분양해주셨고
갓난 응애 때는 귀뚜리 줬다가 이젠 사료 멕입니다
꼬리부터 뚠뚠해지더니 점점 포동이가 되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아용
근데 손은 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