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중국 왕홍 된 근황, 미모&패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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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생 이다해는 초등학교 5학년 때
호주 시드니로 이민간 교포 1.5세대인데요.


2001년 한국에 잠시 놀러왔다가
제71회 미스 춘향 선발 대회에 참가해
춘향 진에 입상해 연예인의
길로 들어선 케이스임!


2004년 kbs 2tv <낭랑 18세>,
mbc 일일연속극 <왕꽃 선녀님>에
출연하며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리기 시작한 이다해!


2006년엔 sbs 드라마 <마이걸>에서
천방지축 귀여운 사기꾼
주연 <주유린>역을 맡아
'원맨쇼' 연기를 선보였고요.

'똥머리', '당근송' 등을 유행시키며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됨!


장혁과 출연한 <불한당>, <추노>까지
승승장구했었던 이다해였는데요.

2013년 아이리스2, 2014년 호텔킹 등의
작품들이 부진하고, 송사에 휘말리는 등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게 되었어요.


이 시기에 이다해는 악성 루머에
시달리며 괴로운 시간을
보내야했는데요.

한국과 달리 중국에서는
그녀에게 기분 좋은 이야기들만 해주었으며 본인을 더 좋아해 주는 쪽으로 마음이 쏠렸다고 한 예능에서
심경을 밝히기도!

이후 이다해는 중국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고 국내 활동은
뜸해지게 됩니다.


2016년엔 디스패치 보도를 통해
세븐과의 열애설이 공개되었는데요.

세븐에 대한 이미지가 처음엔
좋지 않았지만 막상 만나보니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순수하고 해맑은 점이
매력으로 다가왔다고!


7년간의 공개 연애를
이어간 이다해와 세븐은
2023년에 결혼식을 올리게됩니다.



7년간의 공개 연애를
이어간 이다해와 세븐은
2023년에 결혼식을 올리게됩니다.


더욱 화려해진 미모와 패션으로
중국 왕홍의 삶을 살고 있는 이다해!
중국인들이 딱 좋아하는
여배우상으로 변신했네요 +_+


이날은 옐로 컬러의 튜튜
드레스를 착용해 드라마틱한
볼륨감과 럭셔리함을 보여줬는데요.

풍성한 옐로 드레스가 마치
미녀와 야수의 벨 드레스를
연상시킴!


170cm의 이다해는 핑크 컬러의
슬리브리스 미니 드레스로 로맨틱하고
러블리한 무드를 만들었는데요.

망토 장식이 독특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극대화했어요.


화이트 블라우스와 니트 베스트,
그레이 플리츠 스커트로 클래식한
프레피룩을 완성한 날이었네요.

한창 힘들었을 때에 비해
중국에서의 삶이
너무나 행복하다는
이다해 +_+


언젠부턴가 한국에서는
밝고 예쁜 역할보다는
이혼녀, 돌싱 배역이 들어와
더 이상 한국에서는
사랑받을 수 없는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ㅠ_ㅠ


남편 세븐과도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중국 왕홍 된 이다해 근황
전해드렸는데 흥미롭게
보셨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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