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아이드필승, 16년 만에 결별…"음악색 달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듀서 그룹 '블랙아이드필승'의 라도와 최규성이 16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간다.
13일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분이 음악적 색이 달라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며 "최규성 프로듀서는 지난 3월 말일 자로 퇴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한 시간 동안 좋은 음악을 만들어온 만큼,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활동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라도와 최규성은 지난 2009년부터 음악 작업을 함께 해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블랙아이드필승. 2020.11.11.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is/20250913111217673uumu.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프로듀서 그룹 '블랙아이드필승'의 라도와 최규성이 16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간다.
13일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분이 음악적 색이 달라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며 "최규성 프로듀서는 지난 3월 말일 자로 퇴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한 시간 동안 좋은 음악을 만들어온 만큼,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활동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라도와 최규성은 지난 2009년부터 음악 작업을 함께 해왔다. 두 사람은 2014년 '블랙아이드필승'이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트와이스의 '치어업'(CHEER UP)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2017년에는 CJ ENM과 손을 잡고 하이업엔터테인먼트를 설립, 2020년 걸그룹 '스테이씨'를 제작했다. 스테이씨는 '쏘 배드'(SO BAD), '런투유'(RUN2U), '에이셉'(ASAP), '테디베어'(Teddy Bear), '버블'(Bubble) 등으로 사랑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
- 필릭스도 좋아하는 그 형…이재용 회장과 셀카에 하트
- 강재준 "이은형, 내 치골에 반해 먼저 고백"
- 송일국 "아내 법원 밴드부 회장…민국이 작곡 공부"
- 누드 화보 공개한 추성훈 "일본에서 히트…돈 안 받아"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나혼산' 등장
-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완치 판정"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