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현장리뷰]'양민혁 86분 분전' QPR, 브리스톨시티와 1대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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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이 분전했다.
전반 12분에는 양민혁이 중원에서 볼을 잡고 치고들어간 후 오른발 슈팅을 때렸다.
후반 15분 양민혁이 최전방에서 볼을 잡고 사이토에게 패스했다.
QPR은 후반 41분 양민혁과 사이토를 빼고 콜리와 앤더슨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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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터스로드(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양민혁이 분전했다. 86분을 뛰었다. 그러나 공격포인트는 없었다. QPR은 브리스톨시티와 비겼다.
QPR은 12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로프터스로드에서 열린 브리스톨시티와의 챔피언십 42라운드 홈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
전반 5분 QPR이 공격을 펼쳤다. 사이토가 치고들어간 후 슈팅을 시도했다. 수비수 맞고 흘렀다. 전반 9분 양민혁이 압박을 시도했다. 상대 골키퍼가 겨우 볼을 걷어냈다. 전반 12분에는 양민혁이 중원에서 볼을 잡고 치고들어간 후 오른발 슈팅을 때렸다. 골키퍼 정면이었다. 전반 14분 QPR이 역습했다. 양민혁이 중원에서 패스를 ㄴ내줬다. 뎀벨레가 잡았다. 크로스 패스했다. 달려들던 콜백이 슈팅했다. 골키퍼가 쳐냈다.
전반 22분 QPR이 선제골을 넣었다. 상대 박스 안에서 양민혁이 볼을 잡았다. 다시 뒤로 내줬다. 오른쪽 측면에서 크로스가 올라왔다. 이를 뎀벨레가 헤더로 연결, 골망을 흔들었다. QPR이 앞서나갔다.
QPR은 공세를 이어나갔다. 전반 23분 왼쪽 측면에서 크로스가 올라왔다. 골문 앞에서 흘렀다. 이를 던이 그대로 슈팅했다. 골문을 살짝 비켜갔다.
전반 27분 양민혁이 상대 수비수의 볼을 낚아챘다. 수비수를 제친 후 그대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다. 수비수에게 막혔다.
브리스톨도 반격에 성공했다. 전반 30분이었다. 버드가 스루패스를 찔렀다. 이를 어시가 들어가 골을 만들어냈다.
남은 전반전은 마땅한 상황이 없었다. 양 팀은 1-1 상태에서 후반에 돌입했다.
후반 8분 양민혁이 공격을 전개했다. 허리에서 수비수를 제친 후 치고 들어갔다. 문전 앞에서 수비수들을 흔들었다. 패스를 찔렀지만 다른 수비수이게 걸렸다. 이어진 공격에서는 날카로운 패스로 기회를 창출하려했다. 수비수 몸에 맞고 무산됐다 .이어 사이토가 측면을 무너뜨리고 침투했다. 수비수에 밀려 넘어졌다. 주심은 파울을 선언하지 않았다.
후반 14분 QPR은 뎀벨레를 불러들이고 스미스를 투입했다. 공격을 강화했다. .
후반 15분 양민혁이 최전방에서 볼을 잡고 사이토에게 패스했다. 사이토는 수비수와의 몸싸움을 이겨낸 후 다시 컷백 패스했다. 양민혁이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후반 28분 QPR은 폭스와 베니를 투입했다. 마드센과 콜백을 불러들였다. 허리를 강화했다.
브리스톨시티도 찬스를 만들었다. 압박을 통해 볼을 낚아챘다. 웰스가 골키퍼 나온 것을 보고 슈팅했다. 수비수가 걷어냈다.
QPR은 후반 41분 양민혁과 사이토를 빼고 콜리와 앤더슨을 투입했다. 그러나 골은 없었다.
경기가 끝났다. 양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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