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 형! 그릴리시 영입해줘’ 더 브라위너, 나폴리에 ‘절친’ 그릴리시 영입 추천…“콘테도 적극적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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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맨'이 된 케빈 더 브라위너가 '절친' 잭 그릴리시 영입을 추천했다.
'더 선'은 "더 브라위너는 나폴리로 이적한 후 그릴리시 영입을 추천했다"며 "(안토니오)콘테 감독 역시 그릴리시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더 브라위너에게 관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있다. 더 브라위너 역시 실제 영입으로 이뤄지기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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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맨’이 된 케빈 더 브라위너가 ‘절친’ 잭 그릴리시 영입을 추천했다.
‘더 선’은 “더 브라위너는 나폴리로 이적한 후 그릴리시 영입을 추천했다”며 “(안토니오)콘테 감독 역시 그릴리시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더 브라위너에게 관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있다. 더 브라위너 역시 실제 영입으로 이뤄지기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더 브라위너와 그릴리시는 ‘절친’으로 맨체스터 시티에서 멋진 호흡을 자랑했다. 그리고 맨시티에서 예전 같지 않은 상황이 찾아오면서 나폴리에서의 동행을 기대하고 있다.

그릴리시는 2024-25시즌 32경기 출전, 3골 5도움에 그쳤다. 선발 출전은 단 7회에 불과했다.
‘데일리메일’은 “그릴리시는 클럽 월드컵 27인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펩)과르디올라 감독으로부터 ‘새 팀을 찾아’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그릴리시의 엄청난 연봉이다. 그는 주급 30만 파운드 계약이 아직 2년이나 남아 있다. 그렇기에 임대 이적도 고려할 수 있는 옵션이다.

그릴리시는 현재 정기적인 출전 시간을 원하고 있다. 맨시티에 잔류하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크지 않다. 그 역시 다른 팀에서 경쟁력을 되찾아야 한다.
또 그릴리시는 2026 북중미월드컵을 1년 앞둔 상황에서 토마스 투헬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 투헬 감독은 “출전 시간이 더 많아야 대표팀에 선발될 수 있다”며 그릴리시를 외면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릴리시는 구단과 대화를 나눴고 구단 역시 그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했다. 그릴리시는 뛰어난 선수다. 지난 시즌 그가 출전하지 못한 유일한 이유는 나의 결정 때문이다. 우리는 그가 뛰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구단과 그릴리시 모두 솔직했다”며 “그릴리시가 과거 빌라 시절, 또는 트레블 시절의 그로 돌아갈 수 있는 장소에서 뛰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그릴리시가 없었다면 우리의 트레블은 훨씬 더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두 시즌 동안 많은 출전 시간을 얻지 못했다. 그는 3일마다 경기를 뛰며 긴장감을 느끼고 또 자신의 기량을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릴리시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다. 만약 그가 더 브라위너를 따라 나폴리로 간다면 스콧 맥토미니, 빌리 길모어, 로멜루 루카쿠 등과 함께 손발을 맞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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