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가 또 해냈다.." 휴가지 찜찜함 잡는 천원짜리 위생템 3가지

휴가지에서 제일 난감한 순간은 의외로 사소한 데서 옵니다. 비누 없는 화장실, 찜찜한 공중화장실 변기, 미덥지 않은 숙소 침구까지.

다이소 여행 코너의 천 원짜리들이 이 찜찜함을 싹 해결해 줍니다. 휴가 가방에 넣어 갈 3가지를 골랐습니다.

종이비누 15매입 (1,000원)

휴게소나 계곡 화장실에 비누가 없을 때를 위한 필수템입니다. 종이 한 장 꺼내 물만 묻히면 거품이 나죠.

카드처럼 얇은 케이스라 주머니에도 들어갑니다. 아이들 손 씻기기용으로 하나씩 챙겨 주기 좋습니다.

휴대용 변기시트 12매입 (1,000원)

공중화장실 변기가 찜찜해서 불편했던 분들에게 답이 되는 일회용 변기시트입니다. 깔고 쓰고 버리면 끝이죠.

12매입 천 원이라 가족 여행 한 번에 부담 없이 쓸 수 있습니다. 휴가철 워터파크나 휴게소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여행용 침대시트 (1,000원)

숙소 침구가 미덥지 않을 때 침대 위에 한 장 깔면 마음이 편해지는 일회용 시트입니다.

가볍고 부피도 작아 캐리어에 그냥 들어갑니다. 찜질방이나 야외 취침, 아이 동반 여행에서 특히 요긴합니다.

여기에 나일론 캠프캡(2,000원)까지 쓰면 뙤약볕 머리 보호까지 완성. 다 합쳐 5천 원으로 휴가 찜찜함이 사라집니다.

휴가 짐 싸기 전에 다이소 여행 코너 한 바퀴부터 돌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