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실사화.. 이번엔 과연 성공할까?

데스노트

사신들이 인간들을 죽일 때 사용하는 '데스노트'가 인간계로 떨어지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 만화 '데스노트'

'데스노트' 영화
데스노트
감독
가네코 슈스케
출연
후지와라 타츠야, 마츠야마 켄이치, 세토 아사카, 카시이 유우, 나카무라 시도, 후지무라 슌지, 카가 타케시, 호소카와 시게키, 토다 에리카, 아오야마 소타, 나카무라 이쿠지, 오쿠다 타츠히토, 시미즈 신, 코마츠 미유키, 나카하라 다케오, 카오다 카오히코, 미나가와 사루토키, 미츠시마 히카리, 고다이 미치코, 츠가와 마사히코, 노만 잉글랜드
평점
7.4

대중의 큰 사랑에 애니메이션 제작은 물론 2006년 일본에서 첫 실사 영화가 개봉한 뒤 2016년까지 총 4편의 실사 영화가 제작되었다.

'데스노트' 뮤지컬

뿐만 아니라 뮤지컬로도 제작되어 한국에서도 올 해로 벌써 3연까지 이어질 정도로 뮤지컬 관객들에게도 사랑받는 작품이기도 하다.

넷플릭스 '데스노트'

2017년에는 넷플릭스에서 미국판을 제작하기도 했는데 사신 '류크'의 연기는 무려 윌렘 대포가 맡아서 화제가 되었으나 안타깝게 작품은 폭망!

넷플릭스 '데스노트'

넷플릭스판 '데스노트'의 류크의 정면은 보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하지만 넷플릭스는 '데스노트' 실사화에 대한 끈을 놓지 않은듯 하다. 다시 한 번 실사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들린 것.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번 실사화는 '기묘한 이야기'로 전세계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더퍼 형제가 맡을 것이라고 알려졌다.

더퍼 형제

더퍼 형제가 맡은 '데스노트'는 영화가 아니라 시리즈물로 제작되어 앞서 영화판에서 보여준 아쉬운 점들을 보완해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4'

또 들려온 실사화 소식에 식상해할 원작의 팬들도 '기묘한 이야기'로 그 능력을 증명해 낸 더퍼 형제의 손길이라면 충분히 기대해볼만하지 않을까?

Copyright © RUN&G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