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회적 외모인데 웃으면 청순? 반전미 폭발한 여배우, 클래식 공항패션

배우 홍수현이 클래식한 매력의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FN엔터테인먼트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에 네이비 테일러드 재킷을 매치해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여기에 스트레이트 핏 연청 데님 팬츠로 자연스러운 캐주얼 감성을 더했습니다.
가죽 스트랩이 돋보이는 미니 크로스백과 블랙 펌프스 힐로 마무리하며 우아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챙긴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려 청순한 분위기를 살렸고,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재킷 룩에 경쾌한 봄 분위기를 부여했습니다.

한편, 홍수현은 도회적인 외모와 달리 웃을 때 잇몸이 환하게 드러나는 청순한 미소로 반전 매력을 더하는 배우입니다.
배역의 폭이 좁아질 수 있는 이미지임에도, 데뷔 초부터 탄탄한 연기력으로 발연기 논란 없이 커리어를 쌓아왔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연기력이 처음부터 만렙이었다’는 말까지 회자됩니다.
우월한 기럭지와 또렷한 이목구비, 반전 몸매까지 갖춘 외모 덕분에 지금까지도 대중의 꾸준한 호감을 얻고 있습니다.

사진=FN엔터테인먼트
사진=FN엔터테인먼트
사진=FN엔터테인먼트
사진=FN엔터테인먼트
사진=FN엔터테인먼트
사진=FN엔터테인먼트
사진=FN엔터테인먼트
사진=FN엔터테인먼트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