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판 린샤오쥔 주인공' 그린우드, 英 국적 버리고 자메이카 국대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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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판 린샤오쥔(29·한국명 임효준)'이 나올까.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메이슨 그린우드(24)가 조국을 등지고 자메이카 귀화를 시도하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와 프랑스 겟풋볼뉴스는 7일(한국시간) "그린우드가 양친이 어린 시절 자란 나라인 자메이카 국가대표팀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린우드의 아버지가 자메이카 국적을 갖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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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토크스포츠와 프랑스 겟풋볼뉴스는 7일(한국시간) "그린우드가 양친이 어린 시절 자란 나라인 자메이카 국가대표팀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린우드의 아버지가 자메이카 국적을 갖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번 시즌 그린우드는 마르세유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2023~2024시즌 헤타페 소속으로 스페인 리그 33경기 8골을 기록했고 이번 시즌엔 24경기 15골로 대폭발했다. 프랑스 리그앙 득점 순위 2위에 올라있다. 리그앙에서 그린우드보다 골을 많이 넣은 선수는 우스만 뎀벨레(28)가 유일하다.
자메이카 대표팀 명단이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그린우드가 합류한다면 자메이카 대표팀 전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자메이카는 2026년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예선을 치르고 있다. 북중미 지역 2차 예선 E조에 속해있는 자메이카는 오는 6월 브리티시 버진 아일랜드와 과테말라와 2연전을 앞두고 있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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