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돌아와 모두를 놀라게 한 충격적인 연예인 부부 근황

10년 만에 돌아와 모두를 놀라게 한 충격적인 연예인 부부 근황

잘 나가다가 연예계를 뒤로 하고 돌연 자취를 감췄던 리키김이 선교사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한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CGN에서는 "이제 '배우' 대신 '선교사'로 불러 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리키김은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의 일상과 함께 선교사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세 아이를 열심히 키우고 있다"며 첫째는 14살, 둘째는 12살, 막내는 10살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방송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서는 "잠깐 멈춘 것"이라며 "지금은 선교사로 활동 중이다. 본격적으로 선교하는 일이 뭔지 궁금해서 공부도 그렇고 삶의 방향을 조금씩 바꾸려 노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리키김은 연예계 활동 중 자신의 인기와 미래에 대한 생각으로 흔들리던 시절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연예계 안에서 빛과 소금이 되겠다는 마음을 주셨지만, 내 모습을 보니 인기와 미래에 대한 생각뿐이었다"며 "그때 결단했다.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이러한 고민을 하며 결국 미국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리키김은 과거 할리우드 진출설에 휩싸였던 당시 상황도 전했습니다. 그는 "작품 제안이 들어왔을 때 '좋다, 이거 붙잡아서 이런 걸 얘기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죄의 압박과 더 이상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미래가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돈과 방송이 더 이상 의미가 없다며 모든 활동을 접은 리키김..와..!

리키김은 2009년 뮤지컬 배우 류승주와 결혼하여 세 아이를 두고 있습니다.

그는 가족과 함께 하는 삶 속에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는 지금의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리키김의 진솔한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그의 새로운 여정을 응원하게 만듭니다.

그의 결단과 변화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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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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