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정숙 미모 자신감 “그 얼굴로 왜 열심히 사냐고”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11. 20.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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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ENA, SBS Plus ‘나는 SOLO’

[뉴스엔 유경상 기자]

29기 정숙이 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11월 1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가 첫등장했다.

정숙은 “성악을 전공했다. 돈을 잘 벌고 싶은데 뭐를 하면 좋을까 고민했다. 음악은 엄청 잘하지 않는 이상 먹고 살기 힘들어서 다른 쪽으로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정숙은 결혼이 늦었다며 “준비가 안 됐다고 생각한 것 같다. 기반을 잡고 돈벌이가 잘 돼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럴 필요가 없지 않나. 어릴 때 결혼했어야 하는데. 시집가서 내년에 바로 애 낳고 싶다”고 결혼을 바랐다.

정숙은 이상하게 연하들이 계속 들이댔다며 8명 중에서 5명이 연하였고 “들이댄 연하는 8살 연하도 있는데 제가 만난 건 3살 연하. 연하들이 저를 좋아하는 게 성격이 활발하고 리드하고 목표한 게 있으면 성취하고. 이런 스타일이라 연하들이 누나 멋있다 이러면서 오는데 제 내면은 저도 기대고 싶고 그런 면이 많아서 오빠를 만나고 싶은데. 어쩌다 보니 연하들이 계속 대시를 해주셔서”라고 말했다.

정숙은 연하남의 매력으로 “귀엽잖아요. 젊고 체력도 좋고 이러니까. 연상연하 특집 가주시나요? 자신있어요”라고도 말했고, 데프콘은 “이분 때문에 연상연하 특집이 생겼군요”라며 놀랐다.

뒤이어 미리 공개된 정숙의 솔로나라 활약상 중에서는 “어려서부터 왜 그 얼굴로 열심히 사냐는 말을 들었다”며 미모와 몸매 자신감을 뿜어내는 말들이 나와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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