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글로리아, 홍천 프로볼링대회 男단체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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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특례시를 연고로 한 MK글로리아가 '제3회 홍천 무궁화컵 프로볼링대회' 남자 단체전서 우승을 차지했다.
24일 강원 홍천군 새홍천볼링장에서 열린 남자부 단체전 결승서 MK 글로리아(윤명한·이현우·박경신)는 외식업체 조이푸드가 창단한 '리틀꼬마김밥'을 253대222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경기 내내 안정감 있는 경기력과 끈끈한 팀워크를 앞세운 MK글로리아는 강팀들을 잇달아 꺾으면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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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홍천=김경수 기자】 경기 화성특례시를 연고로 한 MK글로리아가 ‘제3회 홍천 무궁화컵 프로볼링대회’ 남자 단체전서 우승을 차지했다.
24일 강원 홍천군 새홍천볼링장에서 열린 남자부 단체전 결승서 MK 글로리아(윤명한·이현우·박경신)는 외식업체 조이푸드가 창단한 '리틀꼬마김밥'을 253대222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경기 내내 안정감 있는 경기력과 끈끈한 팀워크를 앞세운 MK글로리아는 강팀들을 잇달아 꺾으면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MK글로리아 선수단은 “화성특례시의 응원과 관심이 큰 힘이 됐다”며 “시민들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단주 장민기 MK글로리아그룹 대표는 “이번 대회 우승은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며 “MK글로리아는 묵묵히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 하겠다. 좋은 결실을 얻은 선수들이 정말 고맙고,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2ks@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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