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9조 투입
2026. 6. 12. 06:00
서울시가 9조2000억원을 들여 강북횡단선, 난곡선 등 6개 도시철도 사업을 추진합니다.
서울시는 강북·서남권 대개조와 지역 균형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본격적으로 수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에는 서울 목동역과 청량리역을 잇는 강북횡단선과 보라매공원역∼난향동을 연결하는 난곡선 등 6개 노선이 포함됐으며, 총연장은 68.5㎞, 사업비는 총 9조1천996억원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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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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