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거 온다"던 李대통령, 틱톡 시작했다..."팔로우·좋아요·댓글까지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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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숏폼 플랫폼 '틱톡'에 가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틱톡에 '틱톡 가입하기'라는 결재서류에 서명하는 내용의 첫 게시글을 올렸다.
이 대통령은 해당 게시글에서 "틱톡 이재명입니다. 팔로우, 좋아요, 댓글까지! 아시죠?"라며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이날 오전에는 '왔다 ㅌㅌ대통령'라는 게시글을 통해 "이재명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가입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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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숏폼 플랫폼 '틱톡'에 가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틱톡에 '틱톡 가입하기'라는 결재서류에 서명하는 내용의 첫 게시글을 올렸다.
이 대통령은 해당 게시글에서 "틱톡 이재명입니다. 팔로우, 좋아요, 댓글까지! 아시죠?"라며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이후 볼하트와 손 머리 위 하트 포즈를 차례로 취하며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대통령님 보려고 틱톡 깔았다"거나 "주식으로 우리 집이 행복하다"는 등의 지지자들의 댓글이 다수 달렸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밤 X(옛 트위터)를 통해 "2월 28일, 큰 거(?) 온다"며 틱톡 가입에 대해 예고했다. 이날 오전에는 '왔다 ㅌㅌ대통령'라는 게시글을 통해 "이재명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가입 사실을 전했다.
west@fnnews.com 성석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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