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여배우가 최초 공개한 훈남 연하 남편의 엄청난 프로필

원조 ‘책받침스타’ 배우 이승연이 훈남 남편의 얼굴을 공개하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진=이승연 SNS

최근 이승연은 자신의 개인 SNS에 남편과의 주말 데이트 사진을 공유하면서 근황을 전했어요.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과 남편은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특히 남편의 팔짱을 꼭 끼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에서 달달한 애정이 묻어나는데요...

사진=이승연 SNS
"휴일 데이트. 홍제천 사람 너무 많았어요. 철없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 감사하고 사랑하고. 50대 부부 일상"

또 이승연은 남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도 공개했는데요. 긴 머리에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드러낸 이승연의 남편은 동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에 골인했죠! 이승연의 남편은 재미교포로, 패션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어요.

이승연은 데뷔 당시부터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세련된 용모와 말솜씨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90년대 톱스타로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90년대 이후 현재까지 최고 시청률의 기록을 보유한 KBS 드라마 '첫사랑'의 주연을 맡았죠!

또 90년대 초반부터 한 동안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이승연의 세이 세이 세이' 등 다수의 프로그램 MC를 맡기도 했습니다.

사진=KBS 제공

최근에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어머니가 두 명’이라는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공개하기도 했어요. 또 “30년째 가족을 부양 중”이라며 ‘K-장녀’의 삶을 전해 시청자들의 눈물을 훔쳤습니다.

앞으로는 꽃길만 걷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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