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떴다! 브라질 레알 마드리드 스타, 입지 잃고 '이적 결단' 내렸다→프랑스 리옹행 가시화 "협상 진행 중, 최종 결정 다음 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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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CF의 차세대 유망주로 불리던 엔드릭이 결국 결단을 내렸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엔드릭이 리옹행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 선수 측과의 협상이 진행 중이며, 이번 이적은 완전 이적 옵션이 없는 단기 임대 형태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종 결정은 다음 주에 내려질 전망이지만, 엔드릭은 리옹 이적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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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레알 마드리드 CF의 차세대 유망주로 불리던 엔드릭이 결국 결단을 내렸다.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프랑스의 올랭피크 리옹행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엔드릭이 리옹행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 선수 측과의 협상이 진행 중이며, 이번 이적은 완전 이적 옵션이 없는 단기 임대 형태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종 결정은 다음 주에 내려질 전망이지만, 엔드릭은 리옹 이적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2006년생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엔드릭은 차기 레알을 이끌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자국 명문 SE 파우메이라스에서 일찌감치 두각을 드러낸 그는 불과 만 16세의 나이에 레알 이적을 확정 지으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엔드릭이 레알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한 시점은 지난 시즌. 그는 37경기 출전해 7골을 터뜨리는 등 가능성을 입증했다. 다만 올 시즌은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사비 알론소 감독 체제에서 입지를 굳히지 못한 탓 인지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성장 시기인 만큼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임대를 알아보던 중 리옹의 레이더에 걸려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 역시 1일 "엔드릭 측은 1월에 상황을 재검토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가능성을 높일 방안을 찾기로 했다"며 "리옹이 그 해답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엔드릭 입장에서도 리옹은 나쁜 선택지가 아니다. 현재 리옹은 리그 1에서 6승 1무 3패(승점 19)를 거두며 5위에 안착해 있다. 1위 파리 생제르맹 FC(6승 3무 1패·승점 21)와는 승점 격차 2에 불과해 언제든지 상위권을 노려볼 수 있다.

특히 레알보다 해당 포지션에서 경쟁이 덜 하는다는 것도 긍정적인 요소다. 이들은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조르주 미카우타제를 비야레알 CF로 떠나보내면서 공격 자원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또한 새로 임대 영입한 마르틴 사트리아노 역시 8경기 1골 1도움에 그치고 있어 엔드릭이 리옹으로 입성할 경우보다 많은 출전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파브리치오 로마노 X,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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