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개선 위한 사다리 걷어차"..전주대 이사장 사퇴 촉구
허현호 2025. 9. 3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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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대학30' 사업 공모 탈락 이후 전주대 구성원들이 이사장 퇴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교직원들로 구성된 전주대 비대위는 오늘(30) 학생회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1,000억 규모를 지원받는 글로컬대학 공모 신청에 반대한 이사회는,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마지막 기회가 될 사다리를 걷어찬 것과 다름없다며 이사장 즉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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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대학30' 사업 공모 탈락 이후 전주대 구성원들이 이사장 퇴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교직원들로 구성된 전주대 비대위는 오늘(30) 학생회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1,000억 규모를 지원받는 글로컬대학 공모 신청에 반대한 이사회는,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마지막 기회가 될 사다리를 걷어찬 것과 다름없다며 이사장 즉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구성원들의 이같은 사퇴 요구 속에 이사회를 참석을 위해 출근한 차종순 신동아학원 이사장은 입장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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