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패션모델로 데뷔했고, 2005년 KBS 드라마 '황금사과'로 배우 데뷔를 했습니다.

배우 최다니엘은 2008년 일명 '되고송' CF로 이름을 알렸고, 노희경 작가의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미워할 수 없는 프로듀서 양수경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 후 MBC에서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 주연급 스타로 발돋움했습니다.

2011년 KBS 월화 드라마의 히트작 동안미녀에서는 남자 주인공 역을 연기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학교 2013, 연애를 기대해, 빅맨, 저글러스, 오늘의 탐정, 사이코지만 괜찮아, 오늘의 웹툰, 날아올라라, 나비, 넷플릭스 마스크걸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습니다.

키 187cm인 최다니엘은 “류승완 감독의 영화 오디션에서 떨어진 적이 있다”고 밝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어 “알고 보니 떨어진 이유가 ‘류승범보다 키가 크고 잘 생겨서’라더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에 유재석이 “그냥 위로하는 말일 수도 있다”며 최다니엘에게 가혹한 현실을 일깨워줘 현장을 폭소케 했습니다.

또, 최다니엘은 색다른 오디션 경험을 털어 놓아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했습니다.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의 오디션 당시, 모든 배우들이 함께 있었던 대본 리딩 현장에서 오디션을 진행했던 것이었습니다.

배우 최다니엘이 2024년을 맞이해 새출발을 시작했습니다. 최다니엘은 스타로드컴퍼니의 탄생을 알리며 배우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습니다.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연기를 보여줬던 최다니엘이 야심찬 도전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최다니엘은 스타로드컴퍼니를 통해 배우 활동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며, 경영은 전문 운영사 켄버스(Kanverse)가 맡게 되었습니다.

한편, 최다니엘은 스타로드컴퍼니 탄생과 함께 조만간 새로운 작품 소식을 알릴 예정이며, 영화와 드라마 및 예능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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