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Seven', 스포티파이 21억 돌파..亞 가수곡 최초·유일 '음원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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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21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글로벌 '음원 제왕' 면모를 빛냈다.
정국은 스포티파이가 공개한 올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재생)된 음원을 연말 결산한 '톱 트랙 오브 2024 글로벌'(Top Tracks of 2024 Global) 리스트에 자신의 솔로 2곡을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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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솔로 싱글 'Seven'으로 누적 스트리밍 21억 건을 돌파했다.
발매 518일 만의 대기록으로, 정국은 아시아 가수곡 가운데 최초이자 유일하게 21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막강 음원 파워를 자랑했다.
'Seven'은 스포티파이 역사상 전 세계 모든 곡들 중 네 번째로 빠르게 2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앞서 'Seven'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아시아 가수곡 최초로 통산 71일 동안 1위를 차지했고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2023년 전 세계 남성 가수곡 최장 기간인 9주 동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K-솔로 가수 최초로 통산 500일 이상 진입하기도 하며 비교 불가한 롱런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Seven'은 글로벌 주요 음원 플랫폼 애플 뮤직(Apple Music)에서 발표한 '톱 송즈 오브 2024: 글로벌'(Top Songs of 2024: Global) 연말 차트에 41위로 이름을 올렸고, K-팝 솔로 가수곡 유일하게 2년 연속으로 진입하는 신기록도 세웠다.
'Seven'은 '빌보드'(Billboard)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로 데뷔해 15주 동안 차트인했다.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9주 연속 1위, '글로벌 200'에서는 7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로 두 차트 모두에 75주 연속으로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다.
빌보드와 세계 양대 차트로 불리는 '영국 오피셜'(UK Official) 메인 싱글 차트 '톱 100'에서는 3위로 첫 진입한 이래 K-팝 솔로 가수곡 최초로 14주간 차트인했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프로필)은 모든 크레딧으로 K-팝 가수 최단 및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도합 79억 스트리밍(필터링 전)을 돌파했다.
정국은 'Seven'으로 스포티파이 역사상 '최단' 기간 10억 스트리밍(필터링 전) 달성을 비롯해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 전 세계 남성 아티스트 트랙 중 주간 최다 8974만 8171회(필터링 후) 스트리밍과 최단 1억 스트리밍(필터링 후) 달성 그리고 국제 음반 산업 협회(IFPI)의 공식 차트 'MENA'에서 가장 많은 1위 히트곡(3개)을 보유한 아티스트까지 총 4건의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 기네스)에 공식 등재됐다.
정국은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에서 2년간 통산 3개의 트로피를 획득하면서 역대 K-팝 솔로 가수 가운데 가장 많은 상(3개)을 받은 '최다 수상자' 신기록도 세웠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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