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연기하던 상대 배우와 진짜 부부가 됐다. 스크린 속 멜로가 현실이 된, 흔치 않은 사례다.

배우 손예진은 2022년 동료 배우 현빈과 결혼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연인으로 이어졌고, 결혼 후 두 사람은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예진은 '클래식', '내 머리 속의 지우개' 등으로 사랑받으며 '멜로 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배우다.

청순한 이미지부터 강단 있는 캐릭터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정상급 자리를 지켜왔다.

두 톱스타의 결혼 소식은 공개 당시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에게도 큰 화제가 됐다.
결혼 후에도 그는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배우로서의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다.

스크린 속 멜로를 현실로 만든 그의 다음 작품에 더욱 시선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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