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짱이었다는 모태미녀 김옥빈, 믿기지 않는 비주얼…

김옥빈sns

지금은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스크린을 장악하는 배우 김옥빈.그런데 믿기지 않겠지만, 그녀의 학창 시절은 ‘싸움짱’으로 불릴 만큼 반전 가득했다고 해요.

어릴 적부터 또래들 사이에서 ‘언니’로 통하던 그는, 정의감 넘치는 성격 덕분에 친구들을 대신해 싸움을 말리다가 오히려 앞장서게 된 적도 많았다고 하죠.

그런데 더 놀라운 건, 그런 에피소드 속에서도항상 “너무 예뻐서 눈에 띄었다”는 증언이 줄을 이었다는 것.

‘모태미녀’라는 말, 김옥빈을 두고 하는 말이었구나 싶은 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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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김옥빈 자매의 해변 화보는 또 다른 반전의 연속이었죠.

잔잔한 파도, 따뜻한 햇살 아래하나는 청초한 롱 플로럴 원피스, 하나는 경쾌한 미니 드레스.두 사람은 진짜 친자매—바로 여동생은 배우 채서진!

서로 다른 스타일인데도 묘하게 닮은 분위기,보고만 있어도 훈훈한 자매 케미가 느껴졌어요.

“예쁨은 타고나는 걸까?”라는 질문에 김옥빈은 이렇게 답할지도 몰라요.“예쁨도, 강함도, 결국은 나다움에서 나오는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