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18살 연하' 홍지윤과 깜짝 인연…"어디서 본 적 있지 않나" ('전현무계획3')

김도현 2026. 5. 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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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전현무와 곽튜브가 '트롯 현역가왕' 홍지윤, 솔지와 함께 김천 먹트립에 출격한다.

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30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전세대 핫플로 떠오른 경북 김천에서 홍지윤, 솔지와 함께 흥과 맛을 모두 잡는 먹트립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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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전현무계획3’ 전현무와 곽튜브가 ‘트롯 현역가왕’ 홍지윤, 솔지와 함께 김천 먹트립에 출격한다.

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30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전세대 핫플로 떠오른 경북 김천에서 홍지윤, 솔지와 함께 흥과 맛을 모두 잡는 먹트립을 펼친다.

이날 김천에 간 전현무는 “이곳은 너무 핫하고 힙하고, 어르신도 많고 MZ도 많은 김천이다!”라며 에너지를 높인다. 곽튜브도 “축제 때문에 전국에서 가장 핫한 곳 아니냐”고 덧붙이고, 전현무는 “‘김천 김밥 축제’에 작년 한 해만 15만 명이 다녀갔다”며 김천의 인기를 강조하며 현장을 뜨겁게 만든다. 이어 그는 “오늘은 어버이날(방송일 기준)에 맞춰 딱 맞는 ‘먹친구’를 모셨다. 어버이들이 참으로 좋아하는 두 분!”이라며 ‘트롯 바비’ 홍지윤과 EXID의 솔지를 소개한다.

네 사람이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전현무는 홍지윤에게 ”우리 다른 데서 본 적 있지 않냐“고 질문한다. 이에 홍지윤은 “어디선가 몇 번 뵌 것 같다”고 유머를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서 홍지윤과 솔지는 어버이날 분위기에 맞는 노래 한 소절까지 불러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분위기가 더욱 무르익자, 홍지윤과 솔지는 “김천 하면 김밥 아니냐”며 직접 준비한 꼬마김밥을 꺼내 든다. 어묵, 단무지, 오이만 들어간 간단한 김밥이지만 불티나게 팔린다고 네 사람은 끊임없이 감탄한다. 따뜻한 마음 덕에 김천의 김밥을 먼저 맛보게 된 네 사람은 곧바로 ‘진짜 첫 끼’를 찾아 발걸음을 재촉한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핫플, 힙플인 김천에서 펼쳐지는 전현무와 곽튜브, ‘트롯계 요정’ 홍지윤과 솔지의 어버이날 특집 먹트립은 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현무는 앞서 모델 한혜진과 공개 열애 후 2019년 결별했으며, 이후 아나운서 출신 이혜성과도 교제했으나 2022년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MBN·채널S,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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