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다 먼저 보이는 비율… ‘비율 깡패’로 불리는 여가수, 미니 스레스룩

가수 겸 배우 유아가 진주 장식이 둘러진 블랙 슬리브리스 미니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목선을 따라 촘촘히 올라온 비즈 디테일이 시선을 위로 끌어올리고, 한쪽 어깨에 떨어지는 리본 장식이 심플한 실루엣에 한 번 더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A라인으로 매끈하게 떨어지지만, 밑단에 더해진 플라워 아플리케가 세심한 질감을 살려 단조로움을 지웠습니다.
블랙 시스루 스타킹으로 톤을 이어가면서도 다리 라인을 길게 정리했고, 앞코가 날렵한 블랙 힐로 마무리해 미니멀한 긴장감을 유지했습니다.
헤어는 반묶음으로 완성해 얼굴선을 깨끗하게 드러냈고, 손목에 얇은 팔찌 정도만 더해 과하게 꾸미기보다 드레스의 디테일이 먼저 읽히게 했습니다.

한편, 유아는 키가 159cm지만 아이돌 가운데서도 손에 꼽힐 만큼 작은 머리 크기와 뛰어난 비율로 실제 키보다 훨씬 커 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이유로 ‘비율 깡패’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매체나 커뮤니티에서 비율이 좋은 연예인을 언급할 때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인물로 꼽힙니다.
특히 사기적인 비율 덕분에 실제 키를 알게 된 뒤 놀라는 반응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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