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이 어르신
성함은 히라카와 준
펜탁시안들이 좋아하는 FA리밋 삼신기를 모두 설계(31리밋은 히라카와 준의 기본 설계를 이토 타카유키가 마무리함)
FA★렌즈도 다수 설계 등등 주옥같은 렌즈들이 수두룩함
지금 펜탁스 수석설계자인 마사카즈 사오리의 직계 스승 쯤 됨
근데 펜탁스가 호야로 넘어가고 어지러운 시절에 호야에 찍혔는지 사내정치에서 밀렸는지 2010년에 짤라버림...
빡쳐서 탐론으로 이적하고 24-70/2.8 (보통 탐륵이라 불리는바로 그 렌즈) 설계하고 역으로 펜탁스에 OEM으로 팔아먹음
지금은 연세도 연세라 얼마전에 은퇴하셨다고 하더라
펜탁스를 떠나지 않고 계속 있었다면 얼마나 더 변태같은 렌즈들을 볼수있었을까 궁금함...
아래는 히라카와 준이 설계한 렌즈 목록임
- DA 10-17mm f/3.5-4.5 Fisheye ( Takayuki Ito 와 공동 개발 ) [ 3 ]
- DA 14mm f/2.8 [ 4 ]
- DA 40mm f/2.8 Limited [ 1 ] (smc PENTAX-M 1:2.8 40mm 기반) [ 5 ]
- DA 50-200 f/4-5.6 [ 인용 필요 ]
- smc DA 55-300mm F4-5.8 ED [ 인용 필요 ]
- DA* 55mm f/1.4 [ 1 ]
- F 17-28mm f/3.5-4.5 어안 [ 6 ]
- F 35-80mm f/4-5.6 [ 7 ]
- F* 600mm f/4 [ 8 ]
- FA 28-105mm f/4-5.6 [ 9 ]
- FA 28mm f/2.8 AL [ 10 ]
- FA 28mm f/2.8 소프트 [ 11 ]
- FA 35mm f/2 [ 1 ]
- FA 43mm 리미티드 [ 12 ]
- FA 70-200mm f/4-5.6 [ 13 ]
- FA 77mm Limited [ 12 ] (smc PENTAX-A* 1:1.4 85mm 기반) [ 14 ]
- FA* 24mm f/2 [ 15 ]
- FA* 80-200mm f/2.8 [ 16 ]
- FA* 85mm f/1.4 [ 17 ]
- FA* 600mm f/4 [ 8 ]
- 탐론 SP 24-70mm f/2.8 (2011) [ 18 ]
- FA Limited 시리즈용 미공개 31mm f/2.4 프로토타입 [ 19 ]
- 미공개 광각(6x7에서 80mm 또는 645에서 65mm) f/2.8(1986) [ 20 ]
- 미공개 70-300mm f/4-5.8 (1987) [ 21 ]
- 미공개 100-400mm f/5.6 (1992, 코이치 마루야마와 함께) [ 22 ]
- 미공개 400mm f/4.5 (1988) [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