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펜탁스 AF렌즈 광학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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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어르신

성함은 히라카와 준

펜탁시안들이 좋아하는 FA리밋 삼신기를 모두 설계(31리밋은 히라카와 준의 기본 설계를 이토 타카유키가 마무리함)

FA★렌즈도 다수 설계 등등 주옥같은 렌즈들이 수두룩함

지금 펜탁스 수석설계자인 마사카즈 사오리의 직계 스승 쯤 됨

근데 펜탁스가 호야로 넘어가고 어지러운 시절에 호야에 찍혔는지 사내정치에서 밀렸는지 2010년에 짤라버림...

빡쳐서 탐론으로 이적하고 24-70/2.8 (보통 탐륵이라 불리는바로 그 렌즈) 설계하고 역으로 펜탁스에 OEM으로 팔아먹음

지금은 연세도 연세라 얼마전에 은퇴하셨다고 하더라

펜탁스를 떠나지 않고 계속 있었다면 얼마나 더 변태같은 렌즈들을 볼수있었을까 궁금함...

아래는 히라카와 준이 설계한 렌즈 목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