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모여라"…빅뱅, 11년 만에 6기 공식 팬클럽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팬들과의 특별한 동행을 다시 시작할 것을 예고했다.
앞서 커뮤니티와 SNS 채널을 구축하며 새로운 소통 기반을 마련한 빅뱅은 이번 팬클럽 모집을 기점으로 전 세계 V.I.P와 더욱 긴밀한 교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YG 측은 "오랜 시간 빅뱅의 이름을 지켜온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자 공식 팬클럽 모집을 준비했다"며 "아티스트와 V.I.P가 함께 써 내려갈 20주년의 새로운 여정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주년 프로젝트 기대감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팬들과의 특별한 동행을 다시 시작할 것을 예고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빅뱅과 V.I.P(팬덤명)의 유대를 상징하는 ‘뱅봉(빅뱅 응원봉)’이 담겼다. 어둠 속에서 수많은 ‘뱅봉’들이 찬란하게 빛을 발하며 다시 펼쳐질 노란빛 물결을 예고했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6기 모집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 내 빅뱅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진행된다. 앞서 커뮤니티와 SNS 채널을 구축하며 새로운 소통 기반을 마련한 빅뱅은 이번 팬클럽 모집을 기점으로 전 세계 V.I.P와 더욱 긴밀한 교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YG 측은 “오랜 시간 빅뱅의 이름을 지켜온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자 공식 팬클럽 모집을 준비했다”며 “아티스트와 V.I.P가 함께 써 내려갈 20주년의 새로운 여정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빅뱅은 지드래곤, 태양, 대성, 탑, 승리 5인조로 2006년 데뷔해 ‘거짓말’,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 ‘뱅뱅뱅’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이후 승리가 2019년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탈퇴했고 2023년 탑이 탈퇴해 3인조로 재편됐다.
빅뱅은 최근 미국 ‘2026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데뷔 20주년 프로젝트의 서막을 알렸다. 현지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 건재함을 증명한 이들은 오는 8월 월드투어에 나서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 '이란전 비협조' 독일서 5000명 병력 철수…한국은?(종합)
- 휘발유 2008원·경유 2002원…이란 변수에 5주 연속 상승
-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바자회서 깜짝 근황 공개
- 서울→부산 7시간10분…연휴 둘째날 고속도로 ‘거북이 행렬’
- 박주미, 정용진 회장 아내 한지희와 깊은 친분…연주회 응원
- '예측불가' 김숙, 230평 제주도 집에서 유물 발견…결국 세계유산본부 방문
- 트럼프 “이란과 협상 불만족…호르무즈 해협 100% 봉쇄 유지"
- "5시 퇴근하니 딸 하원 직접 해요"…4.5일제 신호탄?
- “이 정도일 줄 몰랐다”…30주년 기념 '포켓몬' 행사,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