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 러블리·우아·반전 매력까지, 한지민·정소민·안은진 등 레드카펫 빛낸 여배우들

박세완 기자 2026. 1. 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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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시상식의 꽃은 단연 레드카펫이다.

2025년을 마무리하는 31일,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는 여배우들이 각기 다른 분위기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현장을 화사하게 물들였다.

▶ 정소민
정소민은 단아한 묶음 헤어에 화이트 트임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손하트와 환한 미소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한 그는, 등이 드러나는 백리스 디자인으로 반전 있는 분위기도 함께 보여줬다.

▶ 안은진
안은진은 핑크 드레스로 포토월에 서며 부드럽고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을 들어 인사하는 여유로운 포즈와 미소로 특유의 친근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 한지민
한지민은 풍성한 블랙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가득 채우며 등장했다. 여유 있는 손 인사와 안정적인 포즈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 전여빈
전여빈은 심플한 블랙 드레스로 차분한 인상을 남겼다. 과하지 않은 포즈와 담백한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강조했다.

▶ 김지연
김지연은 파스텔 톤 드레스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부드러운 미소와 손 인사로 인형 같은 러블리함을 더했다.

▶ 채원빈
채원빈은 파스텔 컬러 드레스를 입고 포토라인에 섰다. 차분한 표정과 단정한 포즈로 청순한 매력을 전했다.

▶ 표예진
표예진은 반짝임이 더해진 블랙 드레스로 시선을 끌었다. 옆모습 포즈로 드레스의 디자인을 살리며 시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 김보라
김보라는 화이트 계열 드레스로 산뜻한 인상을 남겼다. 밝은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보여줬다.

▶ 우다비
우다비는 파스텔 톤 드레스를 입고 첫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수줍은 미소와 손 인사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전했다.

▶ 홍화연
홍화연은 파스텔 드레스로 부드러운 실루엣을 살렸다. 편안한 포즈와 차분한 표정으로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 성지연
성지연은 화이트 드레스로 단정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동료 배우들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입장해 미소를 자아낸 가운데, 긴장한 모습 속에서도 풋풋한 매력을 드러냈다.

▶ 김은비
김은비는 화이트 드레스로 포토라인에 섰다. 긴장한 기색 속에서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으며 밝고 깨끗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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