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세븐틴 도겸, 윤석민 선수에 호감 "나랑 본명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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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세븐틴 도겸이 전 기아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9일 방영한 SBS 예능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오늘의 이야기 친구로 세븐틴 도겸, 하도권, 주시은이 등장했다.
장도연은 오늘 이야기의 힌트로 '삐끼삐끼'를 춰 보였다.
도겸은 해당 춤을 보고 "힌트를 보고 눈치챘다. 어릴 때부터 야구를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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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세븐틴 도겸이 전 기아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9일 방영한 SBS 예능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오늘의 이야기 친구로 세븐틴 도겸, 하도권, 주시은이 등장했다.
장도연은 오늘 이야기의 힌트로 '삐끼삐끼'를 춰 보였다. 해당 춤은 2024년을 강타한, 최고의 숏폼으로 꼽히는 영상 속 춤으로, 기아 타이거즈의 삼진 송으로 유명하다.
도겸은 해당 춤을 보고 "힌트를 보고 눈치챘다. 어릴 때부터 야구를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석민 선수가 등장해 2008 베이징 올림픽에 최종 엔트리에 들었던 인터뷰를 했다. 이를 본 도겸은 "저랑 본명이 똑같다. 그래서 관심이 많다"라고 말해 장도연을 놀라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SBS 예능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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