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부터 단체로 낮잠에 빠진 새끼 리트리버들".. 천사들이 따로 없다.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들이 원을 그리며 서로 기대어 낮잠을 자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머리를 옆 강아지 위에 얹고 자는 모습이었습니다.

미국 아이다호주의 한 가정에서 촬영된 영상 속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들이 서로 딱 붙어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주인이 머리를 쓰다듬어도 깨지 않고 깊이 잠들어 있었습니다.

옆 강아지 몸에 머리를 올린 강아지도 있고 발을 얹은 강아지도 있었습니다. 모두 딱 붙어 자고 있었습니다.

배를 드러내고 자는 한 마리를 클로즈업했습니다. 완전히 안심한 듯한 편안한 수면 표정이었습니다.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저 서로 기대는 게 귀엽다", "형제 사이가 느껴진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들의 원형 낮잠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