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사업가 남편 결혼 9년 끝에 결별…“새로운 시작”

김하늘, 이제는 새로운 시작을 말하다

늘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김하늘.
그녀가 결혼 9년 만에 조용히 결별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김하늘은 지난 2016년 3월 19일,
1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 최진혁씨와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 간의
교제를 거쳐 결혼에 골인했죠.
당시 김하늘의 결혼은 ‘청순 여신’이라는
이미지에 어울리는 고요하고 단정한 선택처럼
보였습니다.
2018년에는 딸을 출산하며 엄마가 된 그녀.
연기자로서뿐 아니라,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도 조용히 삶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김하늘은 결혼 9년 만에 조용히
기존 소속사와 결별을 맞이했다는
사실을 전했습니다.
구체적인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관계자에 따르면 김하늘은 이별을 담담히
받아들이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그녀는 현재 딸과 함께 지내며, 배우로서의
커리어에 더욱 집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결혼 후에도 연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김하늘은 최근 소속사를 옮기며 변화의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2021년까지 몸담았던 아이오케이컴퍼니와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최근에는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을 체결,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대표작인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7급 공무원’, ‘온에어’, ‘신사의 품격’, ‘공항 가는 길’ 등으로 사랑받은 그녀는
2022년 드라마 ‘킬힐’을 통해 성공적인 복귀를 알리며 여전히 강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한 장의 끝이지만,
김하늘에게는 또 다른 챕터의 시작일지도
모릅니다.
조용히, 그리고 단단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배우 김하늘.
앞으로 그녀가 펼쳐갈 새로운 이야기에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이미지 내 표기, 김하늘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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