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민이 일명 '세일러문' 패션을 선보였다.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애니메이션 '달의 요정 세일러문'을 뜻하는 'pretty guardian sailor moon' 태그를 달고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만화 속 주인공처럼 짧은 스커트에 니삭스를 신고 애니메이션 한 장면이 프린팅 된 가방을 들고 '세일러문' 패션을 선보였다. 효민은 늘씬한 각선미와 인형같은 외모로 만화를 뚫고 튀어나온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효민은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티아라 데뷔 15주년을 맞아 마카오에서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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