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올해만 7억 넘게 기부해놓고…인이어 10년 쓰는 검소함

아이유가 검소한 면모를 보였다.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13일 아이유 공식 채널 '이지금'을 통해 '[IU TV] 아이유의 인이어학개론ㅣ2025 IU FAN MEET UP 'Bye, Summer' 합주 비하인드 Part 2' 영상을 선보였다.

"보통 인이어는 수명이 몇 년 정도 되나"라고 물었다. 보통 수명이 1~2년 정도라는 답에 아이유는 "진짜요? 이거 저 한 10년 썼는데"라고 이야기하며 크게 놀란 표정을 지었다.
아이유, 또또또 기부…데뷔 기념일 맞아 2억 쾌척
아이유는 올 9월 18일 데뷔 기념일에도 ‘아이유애나’(아이유+유애나) 이름으로 난치병 아동, 장애인, 자립 준비 청년, 독거 노인 등 각종 취약계층에 2억 원을 기부하는 선행을 펼쳤다.

아이유는 올해 3월에는 경상권 일대의 대형 산불 피해 지원과 소방관의 처우 개선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고, 어린이날에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5천만 원 기부, 생일에는 취약 계층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앞서 더 이상 돈을 모으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홍콩 한 매체는 아이유의 자산이 527억에 육박한다고 보도했다.

아이유는 내년 방영되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제작되는 작품.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변우석 분)의 로맨스를 그린다.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로 청룡어워즈에서 대상을 받아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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