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또또또 악재...여기도 경질, 저기도 경질→다음 경질은 황희찬 스승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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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소속팀에서 어려운 시기를 계속 보내고 있는 중이다.
이번 시즌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 소속팀 1호 경질은 지난달 중순에 있었다.
스코틀랜드 최강팀인 셀틱은 이번 시즌 놀라운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황희찬도 지난 시즌부터 부진한 상태며 이번 시즌에도 반등에 성공하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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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소속팀에서 어려운 시기를 계속 보내고 있는 중이다.
이번 시즌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 소속팀 1호 경질은 지난달 중순에 있었다. 외국 태생 한국 최초 혼혈 선수인 옌스 카스프로프의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헤라르도 세오아네 감독을 리그 3경기 만에 경질해버렸다.


2호 경질은 한국 유망주 양현준이 있는 셀틱에서 일어났다. 스코틀랜드 최강팀인 셀틱은 이번 시즌 놀라운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2021~2022시즌부터 4시즌 연속 리그 우승을 싹쓸이한 셀틱은 이번 시즌 리그 2위로 추락한 상태다. 레인저스도 아닌 하츠가 9경기에서 8승을 거두는 놀라운 상승세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고, 셀틱과의 승점차를 벌써 8점으로 벌렸다.

지난 시즌 로저스 감독 밑에서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던 양현준의 입지에도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양현준은 2023년 여름에 셀틱으로 이적한 후 지난 시즌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아직 잠잠한 상황이다. 새로운 감독이 선임된 후에 양현준이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에 따라서 월드컵 출전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지금과 같은 경기력이라면 양현준의 월드컵 승선은 어렵다.


28일 영국 토크 스포츠의 알렉스 크룩 기자는 "울버햄튼 소식통은 9경기에서 0승을 거두었지만 불구하고 페레이라가 당장 위기에 처해 있지는 않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구단 이사회는 분명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있으며, 라커룸에서 불안감이 감지되면 상황이 바뀔 수 있다"며 페레이라 감독의 입지가 안전하지 않다고 전했다.
아직은 괜찮다고 해도, 이 성적을 극복하지 못하면 페레이라 감독의 운명은 뻔하다. 황희찬도 지난 시즌부터 부진한 상태며 이번 시즌에도 반등에 성공하지 못한 상태다. 심각한 강등 위기에서 황희찬은 자신의 진가를 증명해내야 한다. 이런 흐름이라면 월드컵 승선을 자신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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