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초동안' 백지연, 45세 이후부터 꼭 먹으라는 '아침 식단'

사진=유튜브 '지금백지연' 캡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중년에 먹어야 할 아침 식단을 소개했다.

백지연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 '45세 이후 여성에게 꼭 필요한 아침 식사법' 영상을 통해 아침에 챙겨 먹는 음식들을 소개했다.

호날두, 메시가 실천하는 건강 식단을 참고해 만들었다는 식단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고르게 구성돼 있다.

백지연은 챗GPT에게도 '완벽한 식단'이라고 인증 받았다 말하며 식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1964년생으로 올해 61세인 “50대 이후부터는 식단과 생활습관이 인생 후반부를 결정한다”고 강조했다.

백지연이 소개한 식단은 다음과 같다.

사진=유튜브 '지금백지연' 캡처
사진=유튜브 '지금백지연' 캡처

<백지연의 아침 식단>

-노른자를 뺀 삶은 달걀 2개

-두부와 미역

-아몬드 우유에 불린 오트밀에 치아씨드 토핑

-야채와 과일 : 브로콜리, 아보카도, 껍질 벗긴 토마토, 삶은 비트, 파프리카, 블루베리

-수제 요거트에 과일과 견과류 토핑

-사과 1/4개, 바나나 반개 혹은 1/3개

사진=유튜브 '지금백지연' 캡처

탄수화물은 오트밀 외에도 감자, 고구마, 통밀빵 등 다른 건강한 탄수화물을 선택해도 좋다.

야채는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을 고르게 섞고, 색깔에 맞춰 야채는 그날그날 바꿔준다.

토마토는 껍질에 불용성 섬유질이 많아 소화가 잘 안될 수 있어 껍질은 벗기고 섭취하는 것을 추천했다.

비트는 삶으면 조직이 부드러워져 소화 흡수가 잘 되기때문에 삶아 먹는 것이 위에 부담을 줄여준다.

요거트는 저지방 우유와 발효유를 사용해 직접 제조했다. 시판 요거트는 당분이 높은 경우가 많아 직접 제조를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아침 식사를 할 때는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을 것을 권장했다.

사진=유튜브 '지금백지연' 캡처

Copyright © 가지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