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집에서 쫒겨난 개진상 3명.

3명이서 무한리필집에 감..

특정 메뉴 (육회, 연어 종류로 골라서 주문),

그렇게 3명이서 170접시 묵음.

주인이 나가달라고 함.

3명이 개진상 부리면서 경찰한테도 더 먹고 나가겠다고 함.

뭐 이건 가게 사장 맘도 이해가 간다..

저런 거지들때문에 좋은 무한리필집이 문을 닫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