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스마트메시지 플러스' 확대 개편..프리랜서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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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종합 메시징 서비스인 'KT 스마트메시지 플러스'를 개인 고객 대상으로도 혜택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프리랜서 등 사업자등록번호가 없는 사람들도 개인명의로 KT 스마트메시지 플러스를 가입, 다양한 메시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별도 증빙 서류를 오프라인으로 제출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온라인으로 쉽고 간편하게 KT 스마트메시지 플러스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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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KT는 종합 메시징 서비스인 ‘KT 스마트메시지 플러스’를 개인 고객 대상으로도 혜택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프리랜서 등 사업자등록번호가 없는 사람들도 개인명의로 KT 스마트메시지 플러스를 가입, 다양한 메시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가입 절차도 개선됐다. 기존에는 별도 증빙 서류를 오프라인으로 제출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온라인으로 쉽고 간편하게 KT 스마트메시지 플러스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
또 문자메시지 발송에 필요한 선불충전을 간편결제를 통해서도 할 수 있다. 충전 금액에 따라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제공돼 기존보다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KT 임건호 커뮤니케이션플랫폼사업담당 상무는 “KT 스마트메시지 플러스를 단순한 메시징 서비스가 아닌 소상공인과 기업이 원하는 기능을 골라 활용하는 ‘구독형 통합 마케팅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마트메시지 #구독형통합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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