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왕과 사는 남자’, 역대 매출 1위 영화 등극…‘명량’·‘극한직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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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극한직업'을 제치고 역대 한국 영화 최고 매출작으로 등극한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1일까지 1444만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매출 1394억 6633만 원을 기록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22일 오전 중 이를 넘어서 역대 최고 매출 영화 신기록 달성이 확실해 보인다.
이제 '왕과 사는 남자'보다 많은 관객을 모은 영화는 '명량'(1761만 명)과 '극한직업'(1626만 명)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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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극한직업’을 제치고 역대 한국 영화 최고 매출작으로 등극한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1일까지 1444만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매출 1394억 6633만 원을 기록했다. 기존 역대 매출액 1위 영화인 ‘극한직업’(1626만 명·1396억 원)과 불과 1억 4000만 원 차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22일 오전 중 이를 넘어서 역대 최고 매출 영화 신기록 달성이 확실해 보인다.
향후에는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수 신기록 달성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 영화는 22일 기준, ‘신과 함께-죄와 벌’(1441만 명)도 뛰어넘어 역대 3위까지 뛰어올랐다. 이제 ‘왕과 사는 남자’보다 많은 관객을 모은 영화는 ‘명량’(1761만 명)과 ‘극한직업’(1626만 명) 뿐이다.
‘왕과 사는 남자’와 ‘명량’의 간극은 약 320만 명이다. 꽤 큰 차이지만, ‘왕과 사는 남자’가 지난 주말(13∼15일) 125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흥행세가 꺾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명량’을 넘어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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